24년 5월 16일 (목) 장 종료 후 시황 정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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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년 5월 16일 (목) 장 종료 후 시황 정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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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미국 증시 요약 |2024년 5월 16일 (목) 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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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일 미국 증시는 하락 마감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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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우 지수는 금리 인하가 미국 기업들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할 것이라는

기대 속에 처음으로 40,000선을 돌파 후 소폭 하락 마감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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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우 지수가 30,000선을 돌파한 시점은 2020년 11월입니다.

872 거래일 만에 10,000 포인트 상승하여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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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장은 '5월에 팔고 떠나라'라는 오랜 격언을 무시하고

2024년 들어 가장 좋은 월간 성과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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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디펜던트 어드바이저 얼라이언스에 크리스 자카렐리는

'40,000 포인트 돌파는 심리적으로 아주 큰 의미가 있다'

'시장은 과대평가 영역으로 진입하고 있다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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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고 전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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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&P 500 지수는 5,300 선 아래에서 마감했습니다.

월마트는 필수품과 할인 상품을 찾는 소비자들과 낙관적인 전망에 힘입어 급등했습니다.

미국 10년 물 국채 금리는 4bp 상승하여 4.38%를 기록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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칼슨 그룹의 라이언 데트릭은

'증시 상승이 지속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'

'기업 실적은 계속해서 예상을 뛰어넘고 있으며, 미국 기업들의 재무 상태는 매우 건전하다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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밀러 타박의 매트 말리는

'현재 단기적인 숨 고르기이다'

'단기적인 조정이 나타나도 시장은 많은 여유가 있다'

'현재 상승론자들이 완전히 주도권을 잡고 있다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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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건 스탠리의 리사 샬렛은

'시장은 진정한 소프트랜딩 또는 노랜딩 시나리오에 점점 더 확신을 보이고 있다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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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메리카의 존 린치는

'다우 지수가 40,000을 돌파한 것은 경제 회복력의 힘을 보여주는 증거이다'

'최근의 기술적 모멘텀과 실적 및 금리를 포함한 펀더멘탈 강세는 단기적인 추가 상승을 시사한다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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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aird의 로스 메이필드는

'이 상승세가 여전히 지속될 힘이 있다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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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고 전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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